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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정보

청년도약계좌 신청방법 가입기준 총정리

by 투자의신임 2022.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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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신청방법 및 가입기준

새로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운 청년도약계좌가 최근 청년희망적금에 이어서 새로 등장하게 되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청년도약계좌는 청년들이 1억을 모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좌로 일명 '청년 1억 통장'이라는 호칭이 붙으며 많은 지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도약계좌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재정부담에 따른 문제점이 잇따라 밝혀지고 있어 청년도약계좌가 실제로 가능할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청년도약계좌는 모든 청년들에게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연 소득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지기에 본인이 속하는 가입기준을 잘 살펴보고 청년도약계좌를 신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란?

청년도약계좌 국민의 힘 공약집
청년도약계좌

청년도약계좌는 만19세~34세의 근로 및 사업소득을 가진 청년에 대해 매달 70만원 한도 내로 저축을 이어가면 10년동안 1억원으로 만들어주는 일명 청년 1억 통장이라 불리는 꿈의 통장입니다.

 

이러한 청년도약계좌는 매달 납입금이 70만원이지만 연 소득에 맞추어 차등적으로 지원금이 적립되는데요, 비과세 혜택부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어 목돈 마련이 시급한 청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적게 버는 청년에 대해 더 많은 적립금을 지급하여 가장 많은 혜택을 받게 되는 청년의 경우 10년간 약 5,754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단돈 4,200만원으로 1억원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조건

청년 지원 제도 모음
청년 지원 제도

청년도약계좌의 경우 가입조건은 올해 기준 1987년생~2003년생(만19세~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이 가입할 수 있는 목돈마련계좌입니다.

  • 만 19세~ 34세의 사업 혹은 근로 소득이 있는 청년
  • 연 소득에 따른 차등적인 지원금
  • 급여 상한 기준 없이 가입 가능
  • 단, 연봉 4,800만원 이상일 경우 지원금 대신 비과세 및 소득공제 혜택 지급

위의 청년도약계좌 가입 조건에서 볼 수 있듯이 만 19세~34세에 해당하는 소득이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계좌입니다.

 

하지만, 소득 별로 차등적인 지원금을 배분하고 있기 때문에 연 4,800만원 이상의 소득이 있는 청년이라면 그리 큰 메리트가 없을 것입니다.

청년도약계좌 정부지원금

연 소득(만원) 정부지원금
2,400만원 이하 매월 40만원 추가 적립
3,600만원 이하 매월 20만원 추가 적립
4,800만원 이하 매월 10만원 추가 적립
4,800만원 이상 비과세 혜택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만약 사업 및 근로 소득 총액이 2,400만원 이하라면 정부지원금 40만원이 추가 적립되기 때문에 매달 30만원만 적금을 넣으면 매월 70만원씩 적금을 넣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10년간 1억원을 모을 수 있겠습니다.

 

이때 발생하는 최대 지원금은 10년 간 5,754만원의 혜택을 얻어 본인이 적금을 넣은 금액은 약 4,200만원에 해당하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를 가입한 상태에서 본인의 연 소득에 변화가 생긴다면 자동적으로 그에 해당하는 정부지원금으로 산정되어 지원금이 입금될 예정입니다. 

 

단, 아래의 경우에는 중도 인출 및 재가입이 허용됩니다.

  • 생애 최초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 장기간 실직 및 질병으로 인한 휴직
  • 재해를 당해 일을 할 수 없는 경우

청년도약계좌 신청방법

국민의 힘 로고
국민의 힘 공약

청년도약계좌를 신청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게 되는 22.05.10일 이후로 머지 않아 구체적인 방안과 신청방법 및 신청기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 신청방법은 아마도 이전에 신청했던 청년희망적금과 유사한 방식을 통해 신청을 진행하며 요일별로 끝자리수를 나누어 신청하는 방식으로 과부하를 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년도약계좌 신청방법 및 신청기간은 5월 10일 이후 재공지 됩니다.

 

청년도약계좌 / 청년희망적금 비교

윤석열 정부의 공약집에 명시된 바를 보면 "재정으로 지원하는 유사한 제도와 중복 가입을 방지한다"라고 나타나있습니다.

 

이는 곧 이전에 정부에서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든 청년희망적금과 중복 가입을 제한한다는 뜻과 동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청년 희망적금에 가입한 청년의 수는 약 290만명에 달하는데요, 여기에 속한 청년의 경우 청년도약계좌를 가입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 있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의 경우

지원 대상 : 청년

소득 기준 : 근로 및 사업 소득

납입금 : 정부지원금과 합쳐 월 70만원 한도

정부지원금 : 연소득에 따라 최대 40만원

정부 최대 지원금 : 10년 간 5,754만원의 혜택을 지급 (연 소득 2,400만원 이하)

청년희망적금의 경우

지원 대상 : 청년

소득 기준 : 총 급여액 3,600만원 이하 (종합소득액 2,600만원 이하)

납입금 : 월 50만원 한도

정부지원금 : 1년 차 납입액의 2%, 2년차 납입액의 4% 지원

정부 최대 지원금 : 2년간 최대 456,000원의 혜택을 지급

 

위의 청년도약계좌와 청년희망적금을 비교,정리한 내용만 살펴보아도 청년도약계좌의 경우 상당히 파격적으로 청년을 지원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청년희망적금의 경우 290만명에 대해 지출되는 예상 비용이 2년간 1조440억원에 달하지만 청년도약계좌의 경우 더욱 많은 비용이 소모되어 10년간 약 34조8,000억원의 비용이 예상되어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의 더 많은 공약을 살펴보고 싶다면 국민의힘 공약자료실을 통해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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